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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7/18(목) ~ 7/31(수) <음악을 들어야 능률이 오르는 편입니다> (인디스데이) 2024-07-12
첨부파일

7월 인디스데이 <음악을 들어야 능률이 오르는 편입니다> 7/18~7/31 인디플러스



🌟7월 독립영화 기획전 인디스데이!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예매오픈🎊
7월에 상영될 재기발랄한 단편영화는 어떤 영화일까요⁉️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

[음악을 들어야 능률이 오르는 편입니다]
순수한 시절, 친구와 음악이 전부였던 호진과 정숙, 또래들과 달리 올드 락밴드에 심취한 보나, 드랙쇼 데뷔를 준비 중인 칸나, 올드팝 듣기를 즐기지만 같이 사는 딸 부부의 눈치가 보이는 옥분.
때로는 가족이나 친구보다 더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음악, 음악이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음악을 통해 위로와 치유를 건네는 4편의 단편영화를 소개합니다.

🍿기간 : 7/18(목) ~ 7/31(수)
🥤장소 : 인디플러스 영화의 전당



예매하기



📽상영작
<요절 프로젝트> 배윤서 감독
고등학교 밴드부원 호진과 정숙은 요절한 락스타들을 일컫는 ‘27세클럽’을 동경한 나머지 만 26세에 락스타가 되어 요절하는 ‘26세 클럽’을 만들고 락스타로서 성공한 다음 요절하기로 맹세한다.
시간이 흘러, 맹세를 망각한 채 사회에 찌들어 살고 있던 호진에게 떠오르는 신예 락스타가 된 정숙이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함께 라이브를 하고 요절을 하자는 정숙. 호진은 어렵게 얻은 일자리 등의 이유로 정숙의 제안을 거절하지만 정숙이 막무가내로 자신의 요절이라도 도와달라고 하자 마지못해 수락한다.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아 특훈을 하게 된 두 사람. 호진은 회사 일과 연습을 병행하면서 몸은 피로해지지만 정숙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과거 밴드부 시절의 순수한 열정을 떠올린다. 그러나 라이브 전날, 호진과 정숙의 사이가 틀어지게 되고, 정숙은 호진없이 라이브를 진행하게 된다. 호진은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자꾸만 정숙이 신경이 쓰이고, 긴 고민 끝에 억눌린 삶 속에서 자신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자리를 박차고 공연장으로 달려간다. 정숙이 신곡을 부르던 중에 무대 위로 올라온 호진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노래를 부른다. 호진과 정숙은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게 노래한다.

<굿> 최이다 감독
70년대 해외 락밴드에 빠져사는 중학생 보나는 자기 말을 안 들어주는 무당 할머니에게 복수를 하려다 락밴드의 귀신을 부르고 만다.

<흐드러져, 칸나> 김민진 감독
드랙쇼를 준비하고 있는 칸나 앞에 누나의 전남편이자, 그녀의 첫사랑이 나타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김효경 감독
딸 부부와 함께 살고있는 할머니 옥분.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가족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내 집이 내 집이 아닌 것만 같고 더 이상 자신이 있을 자리가 없다는 생각에 무력감을 느끼게 되는데..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옥분은 스위스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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