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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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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김영미’ 별명은 ‘세기말’인 칙칙한 그녀
뉴 밀레니엄의 시대, 컬러풀한 인생을 향해 전진!
1999년 12월 31일.
세상이 끝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영미’는
남몰래 짝사랑하던 ‘도영’을 향해 인생 최대의 용기를 발휘한다.
그러나 2000년 1월 1일.
돈도 사랑도 모두 날린 채 새천년을 맞이하고..
공금횡령 방조로 9개월 간의 복역 후 출소한 날,
‘영미’ 앞에 ‘도영’의 마누라라는 낯선 여자 ‘유진’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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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시간표 (날짜/시간/남은좌석)은 마지막 상영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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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애()
홍익대학교 광고멀티미디어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전문사과정 극영화시나리오를 전공했다. 장편영화 스크립터를 거쳐 단편영화 <나쁘지 않아>, <그거에 대하여>로 각각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와 서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됐고 <69세>는 첫 장편 데뷔작이다.포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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